2005년 10월, 드로그바의 조국 코트디부아르는 2002년부터 장기 내전에 시달리고 있었다.2006년 FIFA 월드컵 본선 진출 티켓을 거머쥔 뒤 드로그바는 TV 생중계 카메라 앞에서, 무릎을 꿇고 "사랑하는 조국 여러분 적어도 1주일 동안 만이라도 전쟁을 멈춥시다." 라고 호소하였다. (내전은 2007년에 종료되었다.) 실제로 이후 1주일 동안 코트디부아르에서는 내전이 벌어지지 않았으며, 2년 후에는 5년이나 지속되던 내전이 완전히 종료되었다.
Q2. 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상대가 다르게 받아들인다는 우리말 속담은?
1. '아'다르고 '어'다르다
2. 가는 말이 고우면 얕본다
3. 즐길 수 없으면 피하라
Q3. 태풍과 관련된 것이 아닌 것은?
1. 허리케인
2. 열대 고기압
3. 후지와라 효과
Q4. I got a ( )! = 나 월급 올랐다! 괄호 안에 들어갈 단어는?
1. raise
2. salary
3. cold
Q5. 라면 '너구리' 속 다시마의 원산지는?
1. 베트남 - 나프랑
2. 중국 - 샤푸
3. 한국 - 완도
Q6. 두 사람 이상의 이름에서 따온 브랜드명이 아닌 것은?
1. 배스킨라빈스
2. 루이 까또즈
3. 할리 데이비드슨
배스킨라빈스
1945년에 캘리포니아주의 글렌데일에서 설립되었다. 창업자는 어바인 라빈스(Irvine Robbins)와 그의 매부 버턴 배스킨(Burton Baskin) 두 명이었다.
할리데이비슨(영어: Harley-Davidson 할리데이비드슨[*])은 미국의 모터사이클 제조 회사이자 브랜드명이다. 줄여서 할리(Harley)라고도 하며, 대한민국에서는 일본어식 영어 발음에서 유래한 하레이데이비슨 또는 줄여서 하레이라고도 부른다. 윌리엄 S. 할리(William S. Harley)와 아서 데이비드슨(Arthur Davidson)이 1903년에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창립하였다. 전 세계의 대형 고급 모터사이클의 대명사이자 미국의 강력한 파워를 상징하는 상표로 자리잡았다.
Q7. 수출국과 수입국의 거래 중간에 제3국의 중개업자가 개입된 무역을 칭하는 말은?
1. 브릿지무역
2. 트리플무역
3. 중개무역
중개무역 (merchandising trade, 仲介貿易)
[요약] 간접무역의 한 형태로 수출국과 수입국의 중간에 제3국의 상인이 개입하여 이루어지는 무역.
삼국간 무역이라고도 한다. 수출국과 수입국간의 무역거래에 제3국의 무역업자가 개입하여 화물을 이동시키고 대금결제의 당사자가 되는 무역 형태로서, 제3국의 무역업자는 중개인의 역할을 하고 중개수수료를 취득한다. 예를 들면, 수출국인 A국과 수입국인 B국 사이에 제3국인 C국이 상품의 수출입을 중개하는 경우, C국의 입장에서 중개무역이 된다. 이때 거래 물품은 C국을 거쳐서 인도되는 경우도 있으나, 일반적으로 A국에서 B국으로 직접 인도된다.
중개무역은 중계무역(中繼貿易)과 흡사한 점이 있으나, 중개무역은 제3국 상인이 수출입의 주체가 아니라 수출국과 수입국의 무역거래 과정에 개입하여 중개수수료를 취하며, 중계무역은 거래의 당사자로서 수출입 거래에 참여하여 매매 차액을 취하는 점에서 근본적 차이가 있다. 또 중계무역은 무역거래의 한 유형으로서 수출액에서 수입액을 제한 가득액(매매 차액)을 수출 실적으로 인정 받을 수 있지만, 중개무역은 대외무역법상 무역거래 유형에 해당하지 않아 수출 실적에 포함되지 않는다.
영어로 사성(四姓)·계급·혈통·인종 등을 의미하며, 어원은 포르투갈어 카스타(casta:혈액의 순수성 보존)에서 유래했다. 인도에서는 '색(色)'을 뜻하는 바르나(varna), 또는 ‘바르나슈라마 다르마(Varnashrama-dharma)’라고 부른다. 브라만(Brahman:사제·성직자), 크샤트리아(Kshatriya:귀족·무사), 바이샤(Vaisya:상인·농민·지주), 수드라(Sudra:소작농·청소부·하인)의 네 가지로 분류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카스트 [caste] (두산백과)
아파르트헤이트 (Apartheid)
[요약]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극단적인 인종차별정책과 제도.
원래는 분리·격리를 뜻하는 아프리칸스어(語)이다. 남아프리카에서는 약 16%의 백인이 84%의 비백인(非白人)을 정치적·경제적·사회적으로 차별해 왔다. 백인우월주의에 근거한 이 인종차별은 17세기 중엽 백인의 이주와 더불어 점차 제도로 확립되었는데, 1948년 네덜란드계 백인인 아프리카나를 기반으로 하는 국민당의 단독정부 수립 후 더욱 확충·강화되어 아파르트헤이트로 불리게 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아파르트헤이트 [Apartheid] (두산백과)
레이시즘은 인종주의 (Racialism)를 뜻한다.
인종적, 생물학적 특징을 인간 사회의 본성으로 보고, 거기에서 '고등인간'과 '하등인간'의 구별을 세워 인종을 나눔으로써 불평등이나 착취, 정복 등을 합리화하는 주장. 그러나 이것은 여러 인종의 생물학적ㆍ해부학적 사실과 어긋날 뿐 아니라, 사회 생활을 자연으로 끌어내려 해석하려는 극히 비과학적인 제국주의자의 주장이다. 하지만 제국주의 이전에도 헤겔이나 니체 등도 인종차별을 주장했다. 이 이론을 내세워 침략과 학살을 대규모로 자행한 전형적인 것은 영국의 식민지 지배, 독일의 히틀러 나치즘인데, 제국주의가 타민족을 억압하고 지배하고 착취하는 경우에 자주 이용되는 것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인종주의 [Racialism] (철학사전, 2009., 중원문화)
Q9. 마리 앙투아네트는 누구의 부인이었을까?
1. 루이 16세
2. 루이 17세
3. 루이 18세
Q10. 세계 최초로 가솔린 엔진 차를 특허 낸 사람의 국적은?
1. 중국
2. 영국
3. 독일
최초의 가솔린엔진 차는 벤츠의 3륜차
그렇다면 가솔린엔진을 장착한 자동차는 누가 최초로 만들었을까. 카를 프리드리히 벤츠(Karl Friedrich Benz·1844~1929년)가 발명한 삼륜차 ‘벤츠 페이턴트 모터바겐 ’이 최초의 자동차로 기록되고 있다. 훗날 독일 자동차 회사 벤츠사의 설립자가 된 그는 13세 때 증기기관차를 처음 보고 난 후 자동차에 매료됐고, 대학교에 입학한 15세 때부터 ‘말이 필요 없는 마차’를 꿈꾸게 된다. 기술전문학교에서 내연기관을 공부한 벤츠는 졸업 후 아내 베르타와 함께 연구에 몰두한 끝에 1878년 벤츠자동차사를 설립하고 이듬해 가솔린엔진을 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