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은 평양냉면에 대한 감각과 묘사로 하여금 토속적인 삶과 민족적 정서를 그려내는 데 주목했다.
Q9. 회사를 뜻하는 'company'의 어원은?
1. 함께 걷다
2. 빵을 나눠 먹은 사람
3. 컴퓨터를 다루다
com = 함께, pany = 빵
즉, 빵을 함께 먹는 동료들 이라는 뜻
Q10. IC칩과 무선을 통해 다양한 개체의 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 인식 기술로 '전자태그'로 불리는 이 기술은?
1. RFID
2. FDW
3. QR코드
RFID (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무선인식이라고도 하며, 반도체 칩이 내장된 태그(Tag), 라벨(Label), 카드(Card) 등의 저장된 데이터를 무선주파수를 이용하여 비접촉으로 읽어내는 인식시스템이다. RFID 태그는 전원을 필요로 하는 능동형(Active 형)과 리더기의 전자기장에 의해 작동되는 수동형(Passive 형)으로 나눌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RFID [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두산백과)
FDW
주파수 분할 방식 (frequency division system)
주파수 대역폭이 좁은 신호에 있어서는 여럿의 다른 신호를 다른 주파수에 의해 변조하고, 원 신호 스펙트럼을 넓은 주파수 범위로 이동시켜 하나의 전송로에서 동시에 보내진다. 이것을 주파수 분할 방식이라 한다. 이 방식을 이용한 다중 통신을 주파수 분할 다중 통신(FDW)이라 하며, 시 분할 다중 통신(TDM)과 함께 다중 통신의 대표적인 것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주파수 분할 방식 [frequency division system] (컴퓨터인터넷IT용어대사전, 2011. 1. 20., 일진사)
QR코드 (Quick Response Code)
[요약] 바코드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는 격자무늬의 2차원 코드이다.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각종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사각형의 가로세로 격자무늬에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는 2차원(매트릭스) 형식의 코드로, ‘QR’이란 ‘Quick Response’의 머리글자이다. 1994년 일본 덴소웨이브사(社)가 개발하였으며, 덴소웨이브사가 특허권을 행사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다.
기존의 1차원 바코드가 20자 내외의 숫자 정보만 저장할 수 있는 반면 QR코드는 숫자 최대 7,089자, 문자(ASCII) 최대 4,296자, 이진(8비트) 최대 2,953바이트, 한자 최대 1,817자를 저장할 수 있으며, 일반 바코드보다 인식속도와 인식률, 복원력이 뛰어나다. 바코드가 주로 계산이나 재고관리, 상품확인 등을 위해 사용된다면 QR코드는 마케팅이나 홍보, PR 수단으로 많이 사용된다.
또 기존 바코드를 읽을 수 있는 전용단말기는 상품 판매자만 소유할 수 있어 소비자들이 바코드를 이용하여 정보를 파악하는 것이 불가능했지만, QR코드의 경우 스마트폰만 있으면 소비자들이 직접 상품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QR코드는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활용도가 높아졌다.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무료로 제공되는 QR코드 스캔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은 후, 스마트폰으로 광고판·홍보지·포스터·잡지·인터넷 등에 게재된 QR코드를 스캔하기만 하면 각종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다.
QR코드의 정보 제공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넘나들며 이루어진다. 예를 들어 종이잡지에 나온 모 제품의 QR코드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면 그 제품의 웹사이트로 연결되어 생산·유통·가격 정보 등 각종 상품 정보와 이벤트 정보, 쿠폰 혜택 등을 얻을 수 있고, 스포츠 경기나 영화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하면 홍보동영상 및 사진 정보, 할인권 및 입장권 정보, 영화관 또는 경기장 정보 등을 받을 수 있는 식이다.
은행이나 신용카드 회사, 항공사 등은 QR카드를 활용하여 결제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백화점이나 할인마트 등 유통업체는 가정으로 배송하던 할인쿠폰 대신 전단지나 신문광고, 홈페이지에 게재한 QR코드를 통해 할인쿠폰은 물론 행사품목이나 프로모션 내용까지 제공할 수 있다. 비석에 QR코드를 새겨 고인의 사진이나 생전의 기록을 볼 수 있는 모델을 출시한 비석회사도 있을 정도로 다양하게 활용된다.
또 QR코드 만들기 사이트를 이용하면 누구나 자신만의 QR코드를 만들 수 있다. 즉 개인사업자 또는 무엇인가를 홍보하고 싶은 사람은 명함에 고유의 QR코드를 부착함으로써 자신을 소개할 수 있고, 블로그·트위터 또는 오프라인 광고지에 삽입함으로써 자신이 알리고 싶은 것을 홍보할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QR코드 [Quick Response Code] (두산백과)
Q11. 우리나라가 처음 출전했던 월드컵의 개최국은?
1. 헝가리
2. 멕시코
3. 스위스
어제 페이큐 마지막문제와 유사한 문제가 나왔다.
복습을 하면서 지식백과에서 새롭게 알게되었던 부분이 오늘 잼라이브에서 출제되었다 ㄷㄷ
우리나라가 하계올림픽에 첫 출전한 것은 1948년 7월 29일에 열린 영국 런던 대회다. 아직 미군정하에 있었지만 코리아라는 이름을 세계 만방에 알린 의미 있는 대회였다. 역도(75kg급)의 김성집이 동메달을 따내며 태극기를 처음으로 휘날렸다. 이 메달은 한국 올림픽 사상 첫 번째 메달이다. 이어 권투의 한수안(플라이급)이 패자전에서 분투해 동메달을 추가했다.
우리나라 올림픽 첫 데뷔는 1948년 런던 올림픽이었을까? 그렇지 않다. 한국은 1948년 처음으로 하계, 동계올림픽에 모두 출전했다. 그런데 생모리츠 동계올림픽은 그해 1월 30일부터 2월 8일까지, 런던 하계올림픽은 7월 29일부터 8월 14일까지 열렸다. 따라서 굳이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으로 첫 출전한 올림픽을 꼽는다면 1948년 스위스에서 열린 생모리츠 동계올림픽이 된다. 3명(이종국, 이효창, 최용진)의 선수가 스피드스케이팅에 출전했다.
일제강점기에도 한국인은 올림픽에 참가했다. 1932년 LA 올림픽 때 마라톤의 김은배(6위), 권태하(9위), 복싱 라이트급의 황을수(1차전 패)가 그들이다.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는 마라톤의 손기정이 월계관을 썼고, 남승룡은 3위를 차지해 세계를 놀라게 했다.
[네이버 지식백과] 1948년 런던 올림픽이 우리나라의 올림픽 데뷔 무대였다? (의심 많은 교양인을 위한 상식의 반전 101, 2012. 9. 24., 끌리는책)
Q12. 행복 호르몬이라고도 불리는 '세로토닌'은 대부분 [ ]에서 만들어진다.
1. 장
2. 피
3. 뇌
세로토닌 (serotonin)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에서 유도된 화학물질로서, 혈액이 응고할 때 혈소판으로부터 혈청 속으로 방출되는 혈관 수축작용을 하는 물질이다. 뇌ㆍ내장조직ㆍ혈소판(血小板)ㆍ비만세포에 들어 있으며, 5-하이드록시트립타민이라고도 한다. 인간과 동물의 위장관과 혈소판, 중추신경계에 주로 존재하며 행복의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분자로, 호르몬이 아님에도 해피니스 호르몬(happiness hormone)이라 불리기도 한다.
인체에서 전체 세로토닌의 약 80%는 소화관 내의 장크롬친화세포에 존재한다. 세로토닌은 기분을 조절할 뿐만 아니라, 식욕, 수면, 근수축과 관련한 많은 기능에 관여한다. 또한 사고기능과 관련하기도 하는데 기억력, 학습에 영향을 미치며, 혈소판에 저장되어 지혈과 혈액응고 반응에 관여한다. L-트립토판으로부터 짧은 경로를 통하여 합성되며, 트립토판 하이드록실라제와 아미노산 탈카복실화 효소가 이 반응에 관여한다. 따라서 세로토닌이 모자라면 우울증, 불안증 등이 생긴다. 또한 식욕 및 음식물 선택에 있어서 중요한 조절자로 작용하며 탄수화물 섭취와 가장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소적으로 세로토닌이 증가하면 식욕이 떨어지게 되고, 감소할 경우에는 반대 현상이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