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과류의 한 종류. 보통은 구운 것을 먹게 되며, 특유의 고소한 향과 맛이 일품인 음식이다.
아몬드는 장미과(Rosaceae) 자두속(Prunus)에 속하며, 복숭아나 살구, 매실, 자두, 앵두 등과 유사한 식물이다.
원래 아몬드는 자신의 생존을 위해 진화하는 과정에서 시안화칼륨을 품고 있어서 먹을수 없는 것이었다. 인간이 먹기 시작한 아몬드는 인간이 한번도 재배해보지 않은 돌연변이 아몬드 나무를 우연히 발견하고 이를 재배하기 시작해서 현재까지 가게되었다.
한자로는 복숭아 도(桃)자를 써서 편도(扁桃)라고 부른다. 사실 이 둘은 친척으로, 교잡도 가능하다고. 둘 다 청산배당체다. 또한, 아몬드 꽃은 복숭아꽃과 상당히 흡사한 모양이며 아몬드 열매는 복숭아 모양이다. 익으면서 껍질이 터져 속의 씨앗, 즉 우리가 먹는 아몬드가 나온다. 편도선 역시 이 부분의 생김새가 아몬드처럼 생긴 것에서 유래한 명칭이다.
출처 : 나무위키 '아몬드'
Q7. "명태의 창자를 소금에 절여 만든 젓갈이 '명란젓'이다."
1. O
2. X
명태의 창자를 소금에 절여 만든 젓갈은 '창난젓'
명태의 알을 소금에 절여 만든 젓갈은 '명란젓'
Q8. 도토리로 만든 묵은 도토리묵이다. '올챙이묵'은 무엇으로 만든 묵일까?
1. 올챙이
2. 곤약
3. 옥수수
Q9. 다음 중 조선시대 때, 흉기에 묻은 핏자국을 찾기 위해 사용한 음식은?
1. 소금
2. 식초
3. 된장
조선시대에 살인사건이 발생하면 신중하고도 엄격한 절차를 거쳐 수사가 진행되었다.
그런 점에서 앞서 소개한 조선시대 범죄추리물에 등장하는 시체 검시 및 수사기법은 비교적 역사적 고증에 충실했다고 생각한다.
그럼 실제로 조선시대 살인사건의 검시 및 수사 절차가 어떠했는지를 당시 법의학 지침서로 쓰인 <무원록(無寃錄)>과 조선시대 사체 검시보고서인 <검안(檢案)>을 중심으로 살펴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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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원록>에는 이밖에도 흥미로운 수사기법이 소개되어 있다.
먼저 화학물질을 활용해 혈흔을 찾는 방법이다.
살인자가 사용한 흉기로 의심되는 깨끗한 칼을 숯불로 달군 후 그 위에 고농도의 식초로 씻어 핏자국이 선명하게 드러나게 하는 수사이다.
이는 혈액의 단백질 성분이 산에 노출되면 응고하는 성질을 이용한 것으로 오늘날 과학수사팀의 현장 감식 과정에서 혈흔을 찾기 위해 ‘루미놀’이라는 질소화합물을 이용하는 것과 유사하다.